ALS 관련소식

루게릭병 환자의 세포로 운동신경세포 만들어 (2008-08-01)

페이지 정보

작성자 사무국 작성일 08-08-11 12:57    조회 10,963회

본문

루게릭병 환자의 피부세포로 운동신경세포 만들어 (2008-08-01)
출처 : 한국루게릭병연구소 (http://www.alsfree.org)



일본NHK홈페이지 - nhk bs8시뉴스 중에서
안효숙 번역 (art8045@hanmail.net)


徐々に全身の筋肉が動かなくなる難病のALS・筋いしゅく性側索硬化症の患者の皮膚から、京都大学方式の新しい万能細胞を作ることにアメリカの研究グループが成功しました。難病患者から新しい万能細胞が作られたのは初めてで、病気の原因の解明につながる成果として注目されています。 

서서히 전신의 근육이 움직일수없게되는 난병ALS. 근위축성측삭경화증의 환자의 피부에서 교토대학방식의 새로운 만능세포를 만들어내는데 아메리카의 연구그룹이 성공하였습니다. 난병환자로부터 새로운 만능세포를 만들어낸것은 사상처음으로 병의 원인해명으로 이어질수있는 성과로서 주목받고있습니다.   


研究を行ったのは、アメリカのハーバード大学とコロンビア大学のグループで、1日発行のアメリカの科学雑誌「サイエンス」の電子版に発表しました。研究グループでは、ALSを患う82歳の女性の患者から皮膚の細胞を採取し、京都大学の山中伸弥教授のグループが開発した方法を使って新しい万能細胞の作製に成功しました。これまで、健康な人の細胞から新しい万能細胞ができることは確かめられていましたが、難病患者からの作製は初めてで、高齢の患者の細胞からの作製も初めてです。研究グループでは、さらにこの万能細胞を運動神経の細胞にまで成長させることができたということで、ALSの原因の解明や新たな治療法の開発につながる成果として注目されています。万能細胞に詳しい国立成育医療センターの阿久津英憲室長は「難病を患っていたり高齢であったりしても万能細胞ができることを証明した意義は大きい」と話しています。

연구를  실시한곳은 아메리카 하버드대학과 콜롬비아 대학그룹으로 1일 발행한 아메리카 과학잡지 [사이언스]의 전자판에 발표되었습니다. 연구그룹은 ALS환자 82세의 여성환자로부터 피부세포를 채취하여 교토대학의 야마나카교수의 그룹이 발표한 방법을 이용해 새로운 만능세포를 제작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이제까지 건강한 사람의 세포로부터 새로운 만능세포를 만들수 있다는 것은 알려져있었습니다만 질병환자로부터 만능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은 처음으로 고령의 환자세포로부터 만능세포를 만들어낸것도 처음입니다. 연구 그룹은 게다가 이 만능세포를 운동신경세포로 까지 성장시키는데도 성공해서 ALS의 원인해명과 새로운 치료법개발로 이어질 성과로서 주목하고 있습니다.  만능세포에 관해 전문인 일본국립성육의료 센터의 쿠보 실장은 난병을 앓고있거나 고령이라고 해도 만능세포를 만들어낼수있다는 것을 증명한 의의는 크다라고 전했습니다.


번역출처 : http://cafe.daum.net/alsfree 루게릭병 네트워크

=================================================================





'루게릭' 발병원인 단초 잡았다…피부세포 운동신경세포 만들어20080801002005

미국 연구진이 루게릭병(ALS) 환자의 피부세포로 유도만능줄기세포(iPS)를 만든 뒤 이를 다시 운동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데 성공해 루게릭병의 발병 원인을 규명할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 루게릭병은 뇌와 척수의 운동신경세포가 죽으면서 사망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근위축성측삭경화증이라고도 불린다.

1일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하버드대 의과대학 줄기세포연구소의 케빈 이건 박사와 컬럼비아대학의 크리스 헨더슨 박사 팀은 80대 유전성 루게릭병 환자 2명으로부터 채취한 피부세포의 유전자를 조작해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되돌린 뒤 이를 다시 운동신경세포로 분화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건 박사는 “루게릭병 환자의 운동신경세포와 유전적으로 일치하는 새로운 운동신경세포 수백만개를 만들어냈다”면서 “이를 시험관에서 배양해 루게릭병을 다시 발생시키는지를 관찰하고 다양한 치료제의 효과를 시험할 것”이라고 말했다.

헨더슨 박사는 루게릭병 환자의 운동신경세포를 무한정 만들 수 있게 된 만큼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환자 생명을 연장시킬 수 있는 약을 시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금까지 루게릭병 치료법을 찾지 못한 것은 이 병의 발병 과정을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 “발병 과정을 이해하려면 루게릭병 환자의 손상된 운동신경세포를 채취해야 하는데, 이들 세포가 척수 속에 들어있어 채취가 불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건 박사는 다음 단계 연구로 이 운동신경세포를 정상인의 세포와 비교·분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연구 결과는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온라인판(31일자)에 실렸다. 안석호 기자 soko@segye.com
 
기사입력 2008.08.01 (금) 19:14, 최종수정 2008.08.01 (금) 21:59 ⓒ 세계일보 & Segye.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